내가 선택한 구글 애드센스의 수익성은?내가 선택한 구글 애드센스의 수익성은?

Posted at 2018.07.09 21:00 | Posted in 분류없음

  내가 선택한 구글 애드센스의 수익성은?



블로그로 돈을 벌어보겠다는 사람이라면 '애드센스'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접근하긴 쉽지만 막상해보면 돈 벌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 애드센스라고 합니다.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이 들지 않은 것이 오히려 CPA, CPS보다 노력 대비 많은 수익을 가져다 주는 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국내에 CPC 성공사례로 뜨고 있는 "데이블"도 있고요.



애드센스에 관련된 카페나 커뮤니티에서 말도 안되는 수익을 올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현실적이지 못하다고 느끼지만, 그것은 현실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부정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수준에 딱 맞는 혹은 남들이 조금은 잘 번다고 느끼는 금액을 설정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것보다 한참 미치지 못하고 애드센스를 그만두게 됩니다.


애드센스이 수익성은 내가 오늘 얼마나 많이 정성을 다해 괜찮은 키워드에 괜찮은 정보를 담았냐에 따라 당장 내일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1개월 후에 그리고 2~3개월 후엔 1개월 그리고 현재까지 쌓인 콘텐츠로 인해 수익이 복리형태로 바뀌게 됩니다. 키워드를 아주 잘 선정했고 블로그를 잘 관리했다면 직장인 초봉 정도의 금액은 쉽게 벌 수 있습니다. 저는 벌어봤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떠한 알고리즘을 파악해서 쉽게 노출시켜서 돈을 버는 것은 사실 제게 맞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 뭔가 제 자신을 잃는 것 같아서 제가 고수한 것만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블로그도 현재 네이버 검색노출이 멈춰진 상태입니다..그래서 이전의 글들만 노출되고 현재 계속 글만 쌓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반적이라면 이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을텐데요. 저는 저만의 패턴을 고집했고 그 패턴이 맞다고 생각하기에 이 블로그에 계속적으로 글을 씁니다. 지금 당장은 어떤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뒤에 올 것들이 더욱 많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계속해서 작성하는 것입니다. 1~2년 뒤에 제가 활성화시킨 블로그가 많으면 많을수록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큰 성과를 올릴 수 있음을 알기에 계속 쓰는 것입니다. 제 경험을 담은 글들을 쓰는건 정말 밤새면서 쓸 수도 있습니다.






2016년 당시에 이제 100달러 돌파 후 안정권에 접어들 때 쯤이였습니다. 그 때 당시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머리를 다치게 되면서 병원을 4개월 이상 다니면서 블로그에 손을 많이 놓게 되었는데요. 그럼에두 불구하고 수익은 거의 떨어지지 않고 4개월간 이어졌지만, 그 타격은 1년 뒤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200, 300...500달러 이상은 꿈이 아님을 증명할 것입니다.


저 당시에 애드센스에 대한 광고 배치법에 대한 연구보단 최대한 애드센스를 짤리지 않기 위해 본문 광고를 넣지 않거나 본문과 광고사이에 공백이 너무 많아서 클릭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경험을 통해 이젠 광고 배치법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스스로가 실험해서 얻어낸 결과입니다.


그렇게 하면...

아...그렇게 하면 블로그에 영향이 있다던데..

뭐가..그렇게 된다던데..


걸려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남들이 하는 말에 그리고 두려워서 뭐가 되지 않는다고..차라리 하지 않은 것이 마음 편하다고 봅니다. 저도 주식을 하면서 그런 마음이 신경쓰인 적이 있습니다. 잘 모릅니다. 그런데 "뭐가 좋고....뭘 어떻게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그냥 하지 말거나..내 룰대로 하자..!"라고 말이죠. 그래서 지금은 주식에 대한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그게 없어지던 더 오르던 말이죠. 그냥 제 룰대로 가는 겁니다.


블로그를 꾸준히 못하면 아무것도 꾸준히 못하는 것임을 증명하는 것이라 저 스스로에게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것도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간이라고 말이죠. 그간의 경험과 연구를 통해 이젠 2016년보다 훨씬 더 빠르게 성장해서 동일한 시간에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 같군요. 2016년 당시엔 글 2개 작성하는 것도 엄청나게 많이 작성하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젠 4개도 적다고 생각하고 쓰게 되었습니다. 이제 10개이상 작성할 수 있을 정도로 콘텐츠 작성 스펙트럼이 늘어났습니다.


이젠 좋은 글만 쓰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 끝납니다. 더 이상 어떤 꼼수와 비법이 있을까요? 애드센스로 돈을 많이버시는 분들이 어떤 비법이 인지는 몰라도 그 비법이 먹히려면 반드시 꾸준해야 한다는 건 변함 없을 겁니다. 저는 그들보다 느립니다. 그러나 제 길을 나름대로 꾸준히 가고 있기에 저는 부러운 것도 없습니다. 그저 제 자신과의 싸움이죠.


이 글을 보고..."그래 나도 제대로 해보자!"라고 마음가짐을 가지는 건 좋지만, 그 마음을 계속 가져야 합니다. 계속. 한계가 어딘지 없다고 생각하고 남들이 비현실적이라고 할만큼 투자해야만 비현실적인 수익이 현실이 됩니다.


지금 업데이트되지 않은 글들이 10개 정도 있습니다. 10개가 네이버에 반영되면 수익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러나 10개를 쓰지 않았다면 그 어떤 확률도 없습니다. 2018년을 마무리 할 때 이 블로그에 200개 가까운 글들이 있다면 저는 2019년을 어떻게 시작하게 될까요? 이 블로그 외에 여러개의 블로그가 모두 합쳐졌을 때 저는 편하게 더 비현실적인 일을 할 수 있겠죠.



돌아갈 수 없기에 떠나야 합니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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